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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언제 읽어도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위선이나 불의에 대항하여 정의를 세우면서 인간성을 옹호하고 정신을 이끄는 따위는 다음 이야기입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 가슴을 파고드는 반취 이기윤의 소설들에는 독특한 향기가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 수필 최고의 고수는 운 좋은 놈 반취 2009.04.26 4846
19 수필 정치인의 자충수(自充手) 반취 2009.04.26 5153
18 수필 인생의 숙제 ― 무섭게 쏟아지는 잠 반취 2009.04.26 4931
17 수필 유리 속의 예술 반취 2009.04.26 4876
16 수필 우직한 친구와 영험있는 도장 반취 2009.04.26 4840
15 수필 나이 40 넘어 50 반취 2009.04.26 4925
14 수필 여행이라는 것 반취 2009.04.26 4826
13 수필 시작과 끝 반취 2009.04.26 4664
12 수필 쉼표가 필요한 세상 반취 2009.04.26 4850
11 수필 선(禪)은 고요히 마음 가다듬는 것 반취 2009.04.26 4694
10 수필 서양에 보내는 우리의 충고 반취 2009.04.26 4851
9 수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반취 2009.04.26 5063
8 수필 변치 않는 우리의 벗 반취 2009.04.26 5210
7 수필 다가오는 e-book 세계와 작가의 자세 반취 2009.04.26 4886
6 수필 나는 왜 기업소설을 쓰는가 반취 2009.04.26 4887
5 수필 계절의 의미와 독서 반취 2009.04.26 4746
4 수필 가을에는 신바람 나는 뉴스 들려올까 반취 2009.04.26 4844
3 수필 아호유감 (토지 7월호/한국토지공사) 반취 2002.02.02 6021
2 수필 나의 참모습 (월간 열린생각 2000년 2월호) 반취 2002.02.02 6369
1 수필 무섭게 쏟아지는 잠 (열린생각 99년 9월호) 반취 2002.02.02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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