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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주인, 반취입니다. 99년 4월 개설하였으나 아직도 이것저것 올리는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재미있거나, 유익하다 싶으면 이웃에 알려 널리 방문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반취에게 하실 이야기나 보내실 서류(원고청탁서 등) 모두 이 게시판을 활용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전의료 의향서 (존엄사선언문) file 반취 2016.01.31 58545
공지 나이 듦의 편안함 27 반취 2012.07.27 95479
259 1월의 편지 --- 잡다한 지구종말론을 넘어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 반취 2013.01.02 8067
258 한국 의학은 인술이 아닌 연금술 3 반취 2013.01.02 9225
257 네거티브전은 국민을 현혹하는 정치적 술수 4 반취 2012.12.03 8439
256 사람은 감정의 노예 11 반취 2012.12.02 7908
255 덧에 걸려버린 안철수 후보가 안타깝고 불상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10 반취 2012.11.23 14299
254 반취가 대선 후보라면 15 반취 2012.11.06 11719
253 더 이상의 후보는 없을까요? 9 반취 2012.10.07 6516
252 10월의 편지 -- 멋진 승자, 멋진 패자 (Good Winner, Good Loser) 7 반취 2012.10.07 7246
251 9월의 편지 -- 끝내 구태를 벗지 못하는 대선 정국 6 반취 2012.10.07 6368
250 정치인들의 음모 7 반취 2012.05.18 10305
249 봄이 오는 길목에서의 19대 총선거 7 반취 2012.04.03 6367
248 2012년, 이제는 반취동산으로 오십시오. 11 반취 2012.02.28 7154
247 스팸메일 때문에 게시판 문을 닫았습니다. 8 반취 2012.02.28 7815
246 장대용 물류신문 발행인의 추천사 6 반취 2010.12.05 7424
245 골프칼럼니스트협회 회장의 추천사 9 반취 2010.12.05 8329
244 유머로 정복하는 골프 6 반취 2010.12.05 7716
243 남자의 계절 가을에 살펴보는 인체의 과학 -- 사랑의 화합물 12 반취 2010.08.28 9114
242 짓밟힌 서해에도 봄은 오는가 12 반취 2010.04.26 7189
24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6 반취 2009.12.30 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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